[오피셜] 용인, 특급 유망주 진태호 품으며 U-22 자원 확보..."공격형 MF+측면 모두 가능한 멀티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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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용인, 특급 유망주 진태호 품으며 U-22 자원 확보..."공격형 MF+측면 모두 가능한 멀티 자원"

용인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후반기 순위 경쟁을 앞두고 전북 현대 소속 20세 이하(U-20)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진태호를 임대 영입하며 22세 이하(U-22) 자원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어 "진태호는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전술 이해도와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라며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안정적인 빌드업과 빠른 공격 전환을 통해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2006년생 진태호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공격수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오른발잡이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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