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습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드론 공격 범위를 시베리아 남서부까지 확대했다.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지난 6일 드론으로 러시아 최대 정유시설로 꼽히는 시베리아 옴스크 정유공장을 타격했다.
그래서 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가 옴스크 정유공장까지 드론 공격을 가하리라고는 예상치 못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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