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공시한 ‘NHN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NHN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종합 A등급을 유지했다.
자체 설계한 친환경 데이터센터 판교 ‘NCC’는 전력효율지수(PUE)를 1.33 수준으로 관리해 지난해 약 2071톤의 탄소를 저감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하고 사외이사 비율을 50%로 유지하며 상호 견제 장치를 마련했으며 이사회 내 핵심 소위원회(ESG·감사·보상위원회) 전원을 사외이사로만 구성해 독립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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