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평가는 중앙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의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재난관리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다.
보성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포함해 2018년부터 올해까지 실시된 평가에서 총 7차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코로나19로 평가가 시행되지 않은 2021년과 2024년을 제외하면 평가가 시행된 모든 해에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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