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잘 써먹었던’ LAFC 전 감독 체룬돌로, 미국 올림픽 대표팀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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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잘 써먹었던’ LAFC 전 감독 체룬돌로, 미국 올림픽 대표팀 부임

스티브 체룬돌로 전 로스앤젤레스FC(LAFC) 감독이 미국 U23 대표팀에 부임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선수 시절 미국 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다.

프로 생활은 오직 독일의 하노버96에서만 했으며, 15시즌 동안 415경기에 출전해 독일 축구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활약한 미국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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