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통산 최다승 사령탑인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사상 최초로 대회 20승 고지까지 밟았다.
2012년 7월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데샹 감독은 2014년 브라질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월드컵 무대에서 프랑스를 지휘하고 있다.
데샹 감독은 이미 이번 대회에서 월드컵 통산 최다승 감독이라는 새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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