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1995년 추억을 소환하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에 나선다.
이날 KBS 공채 개그맨 7기 유재석, 10기 지석진은 10기 동기 송은이, 조혜련을 호출한다.
‘런닝맨’에서는 희극인팀과 예능인팀으로 나뉘어 특정 연도를 대표하는 추억의 물건들을 맞히는 ‘이 기억의 끝을 잡고’ 레이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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