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이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여파로 콘서트 장소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잠실실내체육관으로 변경했다.
가요계에서는 핸드볼경기장 인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 하면서 예정됐던 공연이 취소되거나 장소가 변경되는 사례가 잇달았다.
이달 4∼5일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박서진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취소됐고, 오는 17∼19일 열릴 유노윤호 콘서트는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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