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맥스 할로웨이(34·미국)가 벌써 연말 3차전을 언급하자 “토요일 밤 할로웨이의 은퇴를 예상한다”고 받아쳤다.
맥그리거는 “첫 경기에서 얼굴에 펀치를 꽂았고, 심각한 부상을 입고도 그를 이겼다”며 “이번에도 분명히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그리거는 “무례한 발언이다.그는 이 경기의 경제적 이익만 생각하는 것 같다”며 “돈을 위한 3차전은 없다.토요일 밤 할로웨이를 은퇴시킬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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