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수비수 자렐 콴사(레버쿠젠)가 두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따라 콴사는 오는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은 물론, 잉글랜드가 준결승에 진출하더라도 해당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발로건은 지난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레드카드를 밟았지만, FIFA로부터 징계 집행을 1년간 유예받는 이례적인 처분으로 16강 벨기에전에 정상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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