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임현철 남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을 기념해 10일 부속실 직원들과 함께 정기 기부 '착한출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2016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나눔천사 구'를 선포한 후 천사구민, 착한가게, 착한출발 등 다양한 정기 기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기부 브랜드를 모두 합친 나눔천사기금 누적 모금액은 4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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