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9일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쉼터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쉼터 3기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주풍양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쉼터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전문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치매환자쉼터 3기 참여를 희망하는 치매안심센터 등록 경증 치매 환자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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