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노조 "광주소방본부 징계 절차,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방노조 "광주소방본부 징계 절차,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것"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공무원노동조합은 10일 "광주소방본부가 여성 소방 공무원 사망 사건 책임자들의 징계를 담당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조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국민들은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것"이라며 "광주소방본부는 감찰 요구를 묵살해 제 역할을 하지 못했고, 이런 특수성을 고려해 독립 기관에서 별도로 징계를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소방본부는 숨진 공무원이 회식 참석 등 부당한 강요를 당했다는 등 국무조정실 조사 결과서를 전달받고 본부 소속 6명, 광산소방서 소속 9명 등 15명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