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신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입국 외국인이 어려움을 겪는 생활 쓰레기 배출 요령, 공원 이용 수칙, 주정차 단속 기준 및 이륜차 이용 안내 등 총 6개 분야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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