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대응 기술 한자리에…'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지하안전특별관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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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대응 기술 한자리에…'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지하안전특별관 확대 운영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지반침하와 싱크홀 사고를 계기로 지하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관련 기술과 정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문 전시관이 확대 운영된다.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사)한국지하안전협회'와 공동으로 '지하안전특별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지하안전 정책 강화 기조에 맞춰 지하안전특별관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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