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명실상부 우승후보 1순위다.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에 2-0으로 이겼다.
아프리카 최강이라고 불리던 모로코는 프랑스 앞에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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