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협력 중심축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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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협력 중심축으로 우뚝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핵테온 세종은 인공지능 시대 사이버보안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이자,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미래 보안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기술·정책·산업 간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한 행사다.

시는 핵테온 세종을 계기로 구축한 국가정보원 등 중앙부처, 산·학·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와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등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조상호 시장은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인 세종에서 열린 핵테온 세종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안보를 설계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방향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세종시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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