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잠실구장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하지 못한다.
KBO는 10일 “오스틴은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열릴 홈런더비에 ‘허리 불편감으로 출전이 힘들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팬 투표 후순위 선수에게 순서대로 출전 가능 여부를 확인해 오태곤(35·SSG 랜더스)을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알렸다.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허리 불편감으로 10일 잠실구장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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