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코스닥 지수 700대…이재명 정부 말 믿은 국민만 청산당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철수 “코스닥 지수 700대…이재명 정부 말 믿은 국민만 청산당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버린 자식 취급 코스닥, 이대로라면 이재명 정부도 국민의 반대매매로 청산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리고 코스닥이 800선 아래로 추락한 날, 증권사들은 빚투 계좌를 무자비하게 청산했다.바로 반대매매”라며 “반대매매는 본인 의사와 무관하다.헐값에, 최악의 가격에 던져진다.일반 투자자들은 빚만 그대로 남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개미의 피눈물, 700대의 코스닥.이게 이재명 정권의 진짜 민생 성적표”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