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송성문, KBO출신 켈리에게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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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송성문, KBO출신 켈리에게 '꽁꽁'

배영수 기자┃키움 히어로즈를 거쳐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중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하고 침묵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상대팀 애리조나의 선발은 과거 SK 와이번스에서 뛰었던 메릴 켈리로 'KBO 출신 리거들의 대결'이기도 했다.

켈리가 내려간 이후로도 송성문은 8회 또 삼진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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