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가 대회 8호골로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후반 21분 프랑스의 속공 상황에서 음바페가 발을 툭 대는 원터치 패스로 우스만 뎀벨레에게 연결했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메시의 월드컵 우승을 끝까지 방해하던 음바페는 본대회에서는 개인 타이틀을 두고 첨예한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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