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10일 3조954억원 규모의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기존예산보다 5천430억원 증가한 규모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05억원, 유가보조금 지원 95억원을 배정했으며,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32억원,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지원 29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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