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여름철 폭염 대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폭염 장기화가 예상되는 데 따라 재해 취약계층 보호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동구는 올해 폭염주의보 발효일인 이달 6일부터 폭염 대응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