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모로코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발생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페널티킥(PK) 실축과 관련해 심판진의 긴 판정 대기 시간에 강한 아쉬움을 드러낸 거로 알려졌다.
선수들이 PK를 실축하는 건 언제든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날 음바페가 공을 찰 때까지는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데샹 감독은 "3연속 준결승 진출이 매우 자랑스럽다.하지만 아직 결승에 오른 것은 아니며 다음 경기도 분명히 힘들 것이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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