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지난 9일을 끝으로 절반 일정을 끝낸 프로야구가 총 424경기를 통해 763만 관중이 입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KBO에 따르면 지난 9일 마무리된 프로야구는 올 시즌 전반기 424경기에서 총 관중 763만 3,775명이 입장해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해 종전 최다관중 기록이 쓰인 지난해 대비 7% 증가한 기록을 보였다.
한국 프로야구는 지난해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는데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올해도 관중들을 많이 입장시킨 끝에 지난 1일 역대 최소경기 700만 관중을 돌파 기록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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