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평가에서 경산시는 재난안전 전담조직 운영, 안전 분야 투자,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 위기 대응 매뉴얼 정비, 재난 발생 시 상황관리와 유관기관 협력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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