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 달 새 7계단 떨어진 반면, 프랑스는 8강에서 모로코를 꺾고 실시간 랭킹 1위 자리에 올라섰다.
승리로 랭킹 포인트 23.11점을 더한 프랑스는 총점 1948.97점을 기록, 아르헨티나(1925.15점)와 스페인(1912.34점)을 앞지르며 3위에서 두 계단을 뛰어 1위에 올랐다.
월드컵 전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제 4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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