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승마선수 강한수가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종합마술 종목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국가대표 선발전은 ▷마장마술 ▷장애물 ▷종합마술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열한 접전 속에 치러졌다.
강한수는 이 중 승마의 꽃이라 불리는 '종합마술' 종목에서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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