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승'이 韓으로?…멕시코 매체 "사우디는 거절, 한국 러브콜 받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 스승'이 韓으로?…멕시코 매체 "사우디는 거절, 한국 러브콜 받아"

스포츠 매체 AS 멕시코판은 10일(한국시간) "아기레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의 거액 제안을 거절했으며, 현재 한국 국가대표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멕시코 대표팀에서의 세 번째 임기를 마친 아기레 감독은 은퇴를 신중히 고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월드컵 16강 진출 성과로 인해 감독 시장에서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이날 매체는 현지 방송사 TUDN의 보도를 인용, "아기레 감독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명문 구단 알 이티하드로부터 받은 막대한 금액의 제안을 이미 거절했다"라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