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AI 기업 메이사 (대표 최석원·김동영)가 국토교통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 국토·교통 분야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명은 ‘건설 공정·안전 관리 AI 플랫폼 상용화’며, 수행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12개월간이다.
메이사 최석원 대표는 “건설 안전은 더 이상 사람이 일일이 감시하고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며 “탐지에서 멈추지 않고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조치까지 완결하는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건설 현장 자율 안전 분야의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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