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가 출산 후 홍상수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활동을 재개한다.
10일 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김민희가 출연하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날 공개된 ‘눈 둘 데가 없네’ 스틸에서도 김민희는 출산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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