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노브랜드 전문점을 앞세워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시청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노브랜드 상품 1100여 종을 비롯해 한국 상품, 몽골 현지 상품 등 총 500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품목을 선보이며, 현지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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