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객차 추락 사고를 비롯해 반복되는 안전사고에도 불구하고, 인명피해 부재를 이유로 처벌과 제재가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어 근본적인 안전 관리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10일 경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1시 20분께 경주월드 내 대형 대관람차 '타임라이더'에서 빈 캐빈(객차) 1대가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주시와 경찰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경주월드 내 전체 놀이기구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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