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두 김해시장이 19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행보에 나선다.
김해시는 정 시장이 10일 내외동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모든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 지역 단체 관계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순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향후 시정 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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