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제주 전지훈련일정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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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제주 전지훈련일정 마감

배영수 기자┃지난 2025~2026 시즌 V리그 여자부 디펜딩 챔피언인 GS칼텍스 배구단이 제주도로 3박 4일간의 짧은 전지훈련 일정을 마쳤다.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오는 2026~2027 시즌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힌 구단 선수들은 조만간 본격적인 훈련일정에도 돌입할 예정이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을 이어받아 다가오는 컵대회와 정규리그에서 매 경기 후회 없는 플레이로 팬들에게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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