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700MW(메가와트)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 1GW(기가와트) 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전력망에 추가로 연결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현재 전력망이 포화해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100%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기후부는 호남과 제주 등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전력망 접속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배전망 ESS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면 약 5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간 1천350GWh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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