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은 오는 21일부터 부안과 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고속버스 신규 노선을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노선은 부안 시외버스터미널∼충남 서천군∼인천공항 제1터미널(T1)∼제2터미널(T2)을 매일 3차례씩 왕복 운행한다.
운행 시각은 부안 출발 기준 오전 2시 10분, 오후 1시 10분, 오후 5시 10분이며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발 기준으로는 오전 8시 10분, 오전 10시 50분, 오후 6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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