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종양수발전소는 총사업비 1조5000억 원을 투입하는 700MW급 사업으로 옥종면 종화리와 두양리 일원에 들어선다.
김 군수는 "주민들의 숭고한 결단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발전소가 유치되면 건설 8년과 운영 50년 동안 특별지원금 등 783억 원의 지역지원 효과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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