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주친 100명 중 한 명이 사이코패스라면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내사패’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반사회적 인격을 지닌 사람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규현은 과거 매니저들의 일화를 언급하며 “주변에 특이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사연 뒤 실제 뉴스 화면들을 보니 그들은 오히려 평범한 축에 속했다”며 “반사회적 인격이 부르는 범죄는 아예 차원이 다른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