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페널티킥(PK)에서 실축을 범하자, 현대 축구에서 유행하는 '멈칫거리는(stuttering)' 도움닫기 방식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실 이날 음바페는 메시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할 기회를 잡았다.
실제로 이번 대회에서 음바페 외에도 브루누 기마랑이스,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 리오넬 메시, 해리 케인 등이 이 방식으로 실축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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