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오는 8월 5일에 열리는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새아버지는 도큐멘터리를 만드는 사람이고, 요새는 “초분”에 관한 영화를 만들고 있다.
해외 배급사인 ㈜화인컷에서 전하는 바에 의하면 7월 9일(현지시간 기준)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의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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