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패’ 허영지 “사람에게 잘 다가갔는데…이젠 한 번 더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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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패’ 허영지 “사람에게 잘 다가갔는데…이젠 한 번 더 경계”

가수 허영지가 프로그램 출연 후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이날 허영지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런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라 좋았다”고 말했다.

허영지는 “원래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는 편인데, 이제는 한 번 더 경계하게 됐다”며 “방송을 보면 ‘확실히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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