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 근무와 여가, 문화생활을 함께 담는 산업·문화 융합 공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공지능 헬스케어와 디지털 휴식 공간, 확장현실 기반 체육시설, 교육·취미 공간 등을 갖춘 랜드마크를 조성해 생산시설 중심이던 산단의 기능을 넓힌다.
이번 사업은 노후 산업단지를 생산 중심 공간에서 청년과 문화, 산업이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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