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는 포럼에서 연구원의 주요 성과를 조명하고, 인공지능·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발맞춘 미래 전기·전력 기술의 발전방향과 산학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산학연을 대표하는 전문가 100여명과 함께 대한민국 전기 기술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모색했다.
김남균 KERI 원장은 개회사에서 "전기 기술 분야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이자 전기화(Electrification) 시대를 이끌어 온 주역들과 5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연구원 발전방안에 대한 고견을 듣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포럼에서 나온 의견들을 발판 삼아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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