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잠실을 누볐던 박용택 해설위원과 김재호 해설위원이 KBO리그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공동 시구에 나선다.
‘천재 유격수’라는 별명답게 안정적이고 영리한 수비로 두산의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과 세 번의 우승을 견인했다.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2회 수상은 물론, 2015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야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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