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The Odyssey)'가 개봉 한 달 전부터 극장가를 뒤흔들고 있다.
특히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 개봉일 첫 번째와 두 번째 상영은 장애인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커플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MCU 이후 처음으로 놀란 감독 작품에 출연하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고 로버트 패틴슨 역시 '테넷' 이후 다시 한번 놀란 감독과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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