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30번째 코리안 빅리거로 이름을 남겼다.
미네소타 고우석이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전 9회초 등판해 1사 후 패트릭 베일리에게 우월 솔로포를 허용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미국서 장착한 스플리터와 슬라이더 등 변화구를 잘 활용하며 데뷔전을 잘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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