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에 시달리던 젊은 간호사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건 강씨뿐만 아니다.
앞서 2021년 11월 의정부을지대병원 신입 간호사 A씨가 선배의 태움에 시달리다 병원 기숙사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의정부을지대병원 내 간호사의 열악한 근무 환경과 '1년 동안 퇴사할 수 없고 다른 병원으로 이직할 수 없다'는 특약 조항 등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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