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호황 수혜를 입은 조선과 방산, 반도체 등은 신용등급 상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석유화학과 건설, 제2금융권은 실적 악화와 자산건전성 저하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NICE신용평가는 올해 하반기 방위산업과 조선, 전력기기, 전선 등 4개 업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혁준 NICE신용평가 기업평가본부 본부장은 “메모리반도체 업종에 최고신용등급인 ‘AAA’를 부여할 수 있는가에 대해선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가 필요하다”며 “메모리반도체 신용등급 방향성은 기존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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