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가 역대 전반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쓰며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체 424경기 중 54.5%에 해당하는 231경기가 매진됐으며, 전반기 평균 좌석 점유율은 87.1%를 기록했다.
구단별로는 LG 트윈스가 홈 43경기 중 35경기를 매진시키며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전반기 관중 100만명(100만 8068명·평균 2만 3443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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